박리나 학우님
4년 과정을 마치고 인사동에서 졸업 전시회를 열게 되어 무한한 영광입니다. 그림을 그리며 비로소 제 진짜 꿈을 찾은 것 같아 기쁩니다. 여러분도 망설이지 말고 서울사이버대학교 회화과에 꼭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권영석 학우님
취미로 시작한 미술 활동을 넘어, 화가로서의 성장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에 서울사이버대에 지원했습니다. 학교생활을 통해 이론적으로 큰 도움을 받았고 실력도 쌓을 수 있었습니다.오늘 전시를 계기로 우리 대학의 졸업 전시회가 미술계에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면 합니다.
김미경 학우님
회화과 4학년 김미경입니다. 지방에서 홀로 그림을 그리다 보니 체계적인 이론 수업과 실습에 대한 갈증이 있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3년간 학업과 작품 활동 모두 매진한 끝에 졸업이라는 결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림을 배우고 싶은 많은 분이 우리 학교에 지원하여 꿈을 펼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채연 학우님
코로나 시절, 마스크를 쓰고도 열정적으로 특강에 참여했던 학우님들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유미자 학우님
학창 시절 미술 선생님의 권유로 미술반 활동을 하며 늘 마음 한편에 그림에 대한 꿈을 품고 살았습니다. 바쁜 일상에 치여 잠시 잊고 지냈지만, 서울사이버대에 입학하여 많은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앞으로 저는 세상의 모든 어두움과 괴로움, 슬픔까지도 긍정과 희망, 따뜻함으로 승화시키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정매 학우님
붓을 놓은 지 꽤 오래되었지만, 회화과에 입학해 교수님들께 다양한 가르침을 받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학교생활이 제게는 큰 도움이 되었고, 무엇보다 평생 하고 싶었던 공부를 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사회에 나가서도 제가 사랑하는 그림을 계속 그릴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을 마련해 준 학교에 깊이 감사합니다.
송순구 학우님
코로나가 한창이던 2022년, 우연한 기회로 3학년에 편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7~8개월은 서로 만나지도 못했지만, 이후 매달 특강을 통해 얼굴을 익히며 배움을 이어갔습니다. 저희를 위해 애써주신 정규리 교수님 덕분에 2년여의 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우리 회화과 후배님들에게도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